PEOPLE
김지원
김지원은 대기업 인하우스 디자이너를 거쳐 2021년 1인 스튜디오 ‘미음’을 열었다. 작은 브랜드의 첫 얼굴을 만드는 일에 집중하며, 커피챗을 통해 창업자들과 직접 대화하는 방식으로 프로젝트를 시작한다.
BRAND
EVENT
대기업을 나와 1인 스튜디오를 연 브랜드 디자이너 김지원. 그는 커피챗으로 프로젝트를 시작한다.
지원
혼자 일할수록 대화가 필요하다. 네 명의 솔로프리너가 말하는 커피챗의 쓸모.
지원, 하나, 유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