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RAND
스튜디오 미음은 초기 창업자를 위한 브랜딩 스튜디오다. 로고부터 톤앤매너, 첫 웹사이트까지 ‘시작하는 브랜드’에 필요한 최소한을 함께 설계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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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기업을 나와 1인 스튜디오를 연 브랜드 디자이너 김지원. 그는 커피챗으로 프로젝트를 시작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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